<낑의 블로그입니다.&공지사항.>






별거 없...지만 앞으로 좀 채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라곤 해도 고3주제에 ㅠㅠ




추가된 내용<08.09.30 업데이트>

by GGing | 2009/12/31 16:39 | 트랙백 | 덧글(41)

감기




읗어허어허어허어ㅓ헝


이게 무슨소리야 내가 감기라니






엄청 심각한 감기에 걸린데다 이때쯤 되면 늘 발작이신 기관지염 덕에 두배로 고생-_-


첫날엔 고열때문인지 뭣때문인지 무릎이 엄청; 아파서 진짜 헛웃음이 나왔다-_-



내가 관절이 좀; 안좋아서 여기저기 쑤시고 그런적은 많았는데

그렇게 아픈게 처음이었어............. 완전 불태웠다......

진짜 너무아프니까 숨이 가빠지고 막 웃음이 나와-_-;

우워......


거기다가 기침은 한번 시작하면 관자놀이에 혈관 솟고 목구멍이 얼얼해질때가 되야 그만둬짐

덕분에 담배를 이틀 안폈다-_-... 피면 진짜로 죽을거같아서.

....당연 쵱은 기뻐했지만..

열도 심하게 나서 내방은 꽤 더운데도 이불 안덮으면 추워서 사지가 떨림-_-

근데 이불 덮으면 땀이 무진장 나와; 일례로 어제는 샤워를 안했는데도

타월을 네장이나 썼다; 땀 닦느라고;;;



원래는 아무리 심한 감기라도 하루 푹 쉬면 산케; 하게 나아버리는데

와 이건 격이 다름-_-

이틀 꼬박 침대에서 자빠져 있다가 이제서야 좀 정신이 든다....



그동안에 또 쵱은 나한테 품었던 온갖 불만들이 폭발-_-....해서

투닥투닥.... 아 솔직히 내가 잘못하긴 했어

잘못없어도 다 내잘못이긴 하지만;;;

여튼 이번엔 정말 크게 잘못하긴 했다 내가 ㅜㅜ

그래서 병상;에 누워서 빌고 또 빌었지-_-....


심적 타격이 막대하다 으헝허어허엏엏ㅇ

by GGing | 2009/10/28 05:18 | 트랙백 | 덧글(5)

슈..슈발 악몽을 꿨어염




이글루스 포스팅에..























여자친구가 와서 덧글 달고 가는 악몽을 꿨다.







그냥 꿈일거야.


ㅜㅜ

by GGing | 2009/09/14 04:10 | 트랙백 | 덧글(6)

얼마전에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받았다




2주전쯤인가

나를 위해서 뭔가 만든다는 얘기는 했었는데

뭐냐고 물어봐도 전혀 알려주지를 않아서 궁금해 하던 차에...

며칠전에 다 완성됐다고 문자가 왔다 ㅋㅋㅋㅋㅋㅋㅋ


뭐냐고 꼬치꼬치 묻는데도

'니가 그동안 없다고 아쉬워했던거야'

라고 대답해준거 말고는 아무런 힌트도 없음...



아..... 길게 산건 아닌데 이런선물 처음 받아봤다.

솔직히 내가 전에 손수건 안갖고 다니는걸 좀 아쉬워했어서

이름이라도 수놓은 손수건인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크라프트지를 손수 접고, 디카랑 폰카로 찍어둔 그동안의 사진들을 전부 인화해서

또 여자친구가 그린 내 그림같은것도 싹 모아서

양면으로 볼수있는 앨범을 만들어줬다;;

설계....가 완벽하진 않았는지 ㅋㅋㅋ

군데군데 잘못 접은 흔적도 보이고 그랬지만

확실히 정성들여 손으로 꼼꼼하게 만들었구나 하는게 보여서 정말 기뻤음.

그리고 뭐랄까.... 같이있을땐 거의 약한척도 안하고

여성스러운 모습도 안보여줄려고 하는 애가 이런걸 만들어서 주다니....

역시 난 럭키가이^^;




이 글의 주제는 여자친구 자랑입니다.ㅇㅇ    

by GGing | 2009/09/11 09:28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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